(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샘[009240]은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각각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앰버서더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샘은 앞으로 1년간 두 앰버서더와 함께 키친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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