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7일 오전 5시 53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신당동 한 방화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2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천안시는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 바란다"는 재난 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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