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본선 피처링 군단 공개… 바비·저스디스·선우 등 ‘역대급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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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본선 피처링 군단 공개… 바비·저스디스·선우 등 ‘역대급 라인업’

스포츠동아 2026-03-17 09:0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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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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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가 대망의 본선 무대를 앞두고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을 공개하며 힙합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오는 19일(목) 밤 9시 20분 방송되는 10회에서는 팀 디스 미션을 뚫고 살아남은 14명의 생존자가 세미파이널 진출권을 두고 사활을 건 본선 경연을 펼친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국내 힙합 신을 상징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지원사격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쇼미더머니3’ 우승자 출신이자, 아이돌 출신 래퍼의 편견을 깨부순 ▲바비가 이번 시즌 본선 무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쇼미더머니’ 시즌9, 시즌11 프로듀서 출신이자 국내 힙합 신을 대표하는 ▲저스디스, 여기에 팬시차일드(FANXY CHILD)의 멤버이자 힙합 신에서 활약 중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페노메코 합류해 무대의 무게감을 더한다.

‘아이돌 신의 실력파 래퍼들도 가세한다. ‘고등래퍼’ 출신으로 탄탄한 랩 스킬을 증명한 ▲더보이즈 선우가 출격을 예고했으며, 매번 독보적인 캐릭터로 무대를 뒤집어놓는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급 공연을 짐작케 한다.

‘쇼미더머니12’는 팀 디스 미션을 통해 14명의 생존자를 가려낸 상황이다. 현재 분위기는 팀 디스 미션에서 전원 생존한 릴 모쉬핏·박재범 팀과 지코·크러쉬 팀이 기세를 잡고 있다. 반면 탈락자가 발생한 그레이·로꼬 팀과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은 반격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본선 무대를 통해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최종 9명이 결정되는 만큼, 래퍼들의 절박함이 담긴 역대급 무대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본선에서는 피처링 아티스트들과 함께 화려한 쇼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세미파이널 진출을 두고 래퍼들의 전력 승부는 물론, 관객들을 열광시킨 무대가 이어지는 만큼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 방송의 열기에 더해 티빙(TVING)에서 진행 중인 쇼츠 랩 배틀 ‘야차의 세계 PART 2’도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페셜 무대에 오를 TOP5를 가리는 이번 배틀은 오는 21일(토) 낮 12시 최종 라운드를 통해 그 결과가 공개된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피처링 아티스트들과 래퍼들이 만들어낼 레전드 무대는 이번 주 목요일 밤 Mnet과 티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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