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31일 오후 1시 머큐어서울 마곡 6층 라운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월드옥타가 주관하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행사에 맞춰 엑스포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북 콘서트 1부에서는 작가 김진명이 '한국인 어떤 힘을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나의 에너지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강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된 참가 신청용 QR코드에 접속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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