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딘딘 다시 뭉쳤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9일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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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딘딘 다시 뭉쳤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9일 귀환

스포츠동아 2026-03-17 08:5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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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김준현, 딘딘의 재회와 함께 다시 출발한다.

19일 밤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의 ‘호스트 초대’ 방식을 넘어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 누구나 여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포맷을 확장한다. 새 시즌의 첫 주자는 ‘에펠탑의 명물’로 불리는 파코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 현장에서는 180도 달라진 스튜디오가 시선을 끈다. 공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세트에 김준현과 딘딘은 실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무엇보다 김준현과 딘딘의 재회가 반갑다. 김준현은 특유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중심을 잡고, 돌아온 원년 멤버 딘딘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다시 한번 찰떡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번째 여행 주인공 파코의 여정을 함께 풀어갈 프랑스 전문가 3인방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던 정일영 교수는 프랑스 문화 해설과 입담으로 재미를 더하고, 파비앙은 관광 통역 안내사 자격증 취득 후 1년 반 만에 방송에 복귀해 반가움을 안긴다.

지난해 결혼한 로빈도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함께한다. 파비앙과 로빈은 파코의 인기를 유쾌하게 인정하면서도 프랑스인만 알아볼 수 있는 문화 차이를 짚어내며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새로운 스튜디오와 확장된 포맷, 김준현·딘딘의 재회, 파비앙·로빈·정일영 교수의 프랑스 전문가 라인업까지 더해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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