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데뷔를 앞둔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싱글즈와 만났다. 공개된 화보 속 바이크와 함께 남성미를 강조한 것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빛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민은 최근 솔로 팬미팅 투어를 마친 근황과 함께 현재 솔로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작업인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강민이라는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팬들과 음악을 통해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강민이를 좋아하던 시절이 참 행복했지’ 하고 떠올리며 웃을 수 있도록 기억에 남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고요”라고 전했다.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은 오는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강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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