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둘째 임신 이어 또 특종 셀프 공개…회식 중 월담한 이유(라디오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붐, 둘째 임신 이어 또 특종 셀프 공개…회식 중 월담한 이유(라디오스타)

스포츠동아 2026-03-17 08:15:40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붐이 둘째 임신 발표에 이어 ‘라디오스타’에서 또 하나의 특종급 에피소드를 꺼내놓는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붐은 최근 전한 둘째 임신 소식에 이어 녹화장을 발칵 뒤집을 특종급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득녀를 원하는 남창희에게 ‘딸 생기는 비법’을 전하던 중, 과거 회식 자리에서 담을 넘어 급히 자리를 벗어났던 사연을 털어놓아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붐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비하인드도 꺼낸다. 그는 최우수상을 향한 솔직한 욕심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MC 유세윤이 수상자로 호명됐던 순간 마음속 간절함과 아쉬움이 결국 눈물로 이어졌다고 밝힌다.

당시 상황에 대한 속내도 전한다. 붐이 방송연예대상 수상 불발 당시 어떤 심정이었는지, 또 왜 눈물까지 흘렸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붐은 평소 ‘진행의 신’이라 부를 만큼 존경하는 김성주와의 일화도 공개한다. 생방송과 돌발 상황에 강한 김성주의 진행 능력을 극찬하면서도, 단 한 번 실망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붐은 연예인 결혼식에 참석할 때마다 신부대기실을 꼭 찾게 된 이유도 털어놓는다. 아내의 영향으로 생긴 자신만의 결혼식 루틴을 전하며,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김호영과 관련한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둘째 임신 발표 이후 붐의 유쾌한 근황부터 방송과 가족을 둘러싼 솔직한 고백까지 담길 MBC ‘라디오스타’는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