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팬들에 상품권 수십 장 보냈는데…직원 '가로채기' 의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T 재민, 팬들에 상품권 수십 장 보냈는데…직원 '가로채기' 의혹

엑스포츠뉴스 2026-03-17 05:55:02 신고

3줄요약
NCT 재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NCT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 선물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재민은 지난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깜짝 선물했다. 이는 팬들이 교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배포됐다.

이에 일부 팬들은 모바일 상품권을 교환하기 위해 각 이마트 오픈 시간에 맞춰 일찍 매장에 방문하는 등 '오픈런'을 시도했다. 그러나 해당 상품권은 마트 오픈 시간인 10시 이전에 이미 교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팬들은 상품권이 모두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이마트 구미점에서 대량 교환된 상태라는 정보를 공유했다. 이에 이마트 구미점 직원이 마트 오픈 전에 상품권을 먼저 교환해 가로챈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마트 측으로도 항의가 빗발치자, 이마트를 운영하는 신세계그룹은 내부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관계자는 부산일보를 통해 "현재 경위에 대해 내부 조사 중인 상황이고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상품권 발권 및 교환 관련 관리 기준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