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해명' 정경미 "♥윤형빈과 잘 지내…사랑하지만 둘째는 시험관" 솔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화설 해명' 정경미 "♥윤형빈과 잘 지내…사랑하지만 둘째는 시험관" 솔직

엑스포츠뉴스 2026-03-17 05:05:01 신고

3줄요약
윤형빈 정경미 부부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을 차단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새 학기를 맞이해 '개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체 관람가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과 딸 윤해서도 객석을 채웠다. 또한 공감 게스트로는 코미디언 정경미, 김경아가 객석에 자리했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했다. 정경미는 "6살 터울 남매 육아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사랑이 깊네"라는 반응에 "둘째는 시험관"이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말자쇼' 정경미

또 그는 최근 불거진 윤형빈과의 불화설도 해명했다. 앞서 윤형빈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아내가 왜 화가 난 줄 모르겠다. 기분이 안 좋아서 눈치를 본다"며 어색한 기류가 흘렀음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정경미 이날 "윤형빈 씨가 유튜브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나 보다. 불화설이 났다. '정경미 꼴보기 싫어' 이런 기사가 났더라"며 "근데 우리 너무 잘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윤형빈이 집에 잘 들어오느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정경미는 "어제는 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KBS 2TV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