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이 주최한 도심 속 야외 음악 축제 '파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성남의 대표 공연으로 28일 오후 7시, 중앙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첫 무대가 열린다.
재단은 올해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입장 방식에 변화를 도입해 계단석 400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배움숲(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18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자정까지 1인당 1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 23일 오후 2시, 배움숲 시스템을 통해 무작위로 추첨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캡처본 사용 불가)와 신분증을 지참해 공연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앙공원 황새울 광장 종합상황실에서 입장 팔찌를 받아 입장 할 수 있으며, 시간 내 미수령 좌석은 자동 취소된다.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 잔디석(8,000석)도 성남시민 우선 입장을 진행하고, 시민은 오전 10시부터, 그 외 관객은 오후 12시부터 입장 가능하고, 종합상황실에서 1인 4매까지 입장 팔찌를 받고 입장 시 거주 확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남아트센터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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