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루나 돔에서 5월 열리는 제3회 ASEA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엔하이픈과 싸이커스다. 사진제공|ASEA 조직 위원회
5월 베루나 돔을 압도할 제3회 ASEA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톱티어 그룹 엔하이픈과 퍼포먼스 장인 싸이커스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ASEA)는 5월 16일과 17일 이틀 간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열릴 예정. 이번 2차 라인업에 앞서 ASEA는 에이티즈·앤팀·하츠투하츠로 구성된 1차 라인업을 공개한 바 있다.
엔하이픈은 현 시점 케이(K)팝을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상황.
올초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표하고, 팀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이한 싸이커스는 케이팝 필살기인 극강의 퍼포먼스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올라섰다. 지난해 10월에는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의 완결편인 6번째 미니 음반 ‘레킹 더 하우스’(WRECKING THE HOUS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슈퍼파워’의 메가 히트에 성공하기도 했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21주년을 맞이한 연예·스포츠 미디어 ‘뉴스엔’(NEWSEN)과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제3회 ASEA의 티켓 예매도 시작됐다. 자세한 사항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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