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roasted hazelnut princess cake perfec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약지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공개 열애 끝에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