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윤남기♥이다은, 18개월 子 '유혈' 습관에 치과行…"피 맺힐 정도" (남다리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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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윤남기♥이다은, 18개월 子 '유혈' 습관에 치과行…"피 맺힐 정도" (남다리맥)

엑스포츠뉴스 2026-03-16 18:4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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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남다리맥'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아들 남주 군의 치아 변형을 걱정하며 치과로 향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자꾸 손 빠는 18개월, 의사 선생님 만났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아들 남주 군의 구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함께 치과를 찾았다.

사진= 유튜브 '남다리맥'

의사와 마주한 이다은은 "선천적인 건지, 아니면 손을 엄청 빨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며 윗니가 튀어나와 있는 아들 남주 군의 치아 상태를 걱정했다.

검사를 마친 후, 의사는 "손가락을 많이 빤다고 하셨는데, 손가락 빠는 건 두 돌까지는 정상으로 본다. 입이 나와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는데 구강적으로 봤을 때는 그 정도로 심하게 빨진 않는다"며 진료 결과를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남다리맥'

큰 문제가 없다는 검사 결과에도 두 부부는 계속해서 걱정을 드러냈다. 윤남기는 "어느날은 손가락 끝에 피가 맺힐 정도로 빨기로 했다"며 심각한 상황을 알렸고, 의사는 "지금 봤을 때는 그 정도는 아니다"며 두 부부를 안심시켰다.

덧붙여 의사는 "조금 튀어나온 건 유전적인 영향인 것 같다"고 설명했고, 이다은과 윤남기는 젖병, 쪽쪽이 등 육아 조언을 들으며 아들 남주 군의 인생 첫 치과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이다은은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하고 있던 이다은은 출연자 윤남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둘째를 득남했다.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딸 리은 양의 성을 '윤'으로 바꾼 바 있다.

사진= 유튜브 '남다리맥'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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