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이 팬들에 쏜 300만원 상품권…오픈 전 ‘직원 선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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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재민이 팬들에 쏜 300만원 상품권…오픈 전 ‘직원 선점’ 의혹

일간스포츠 2026-03-16 18: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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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NCT DREAM) 재민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고 백 투 더 퓨처)' 발매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4/

그룹 NCT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역조공을 한 가운데, 이마트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재민은 지난 14일 팬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이트데이. 내가 원래 줘야 하는데 내가 카드 해결하느라 좀 걸렸다. 나의 한도는 어쩔 수 없었다”며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팬들에게 보냈다.

일부 팬들은 다음 날인 15일 모바일 상품권을 종이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이마트 오픈 시간인 오전 10시에 방문했다. 그러나 경북 구미시의 이마트 구미점에서 다수의 상품권이 이미 수령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마트 구미점 직원이 오픈 전에 상품권을 먼저 교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구미점 직원분 지금 해고됐다. 너무 죄송하다. 다시 돌려드릴 테니 컴플레인을 그만해 달라.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부산일보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측은 “현재 경위에 대해 내부 조사 중인 상황이고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상품권 발권 및 교환 관련 관리 기준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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