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강의택 기자┃전북현대가 평일 홈경기를 맞아 대학생 새학기 응원 이벤트와 대규모 랜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북은 16일 "오는 18일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북은 지역 대학생들의 새학기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대 등 전북 지역 주요 종합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생 새학기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가장 많은 학생이 경기장을 찾은 학교에는 전북 선수단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Jackpot 19:30 랜덤 경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홈경기 콘텐츠도 강화한다. 참여를 원하는 팬들은 경기장 입장 후 전북 구단 앱에서 체크인을 완료한 뒤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약 600여 개의 경품이 준비되어 관중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하림의 더미식 컵라면, 빕스 1인 식사권, 디오션 숙박권 등 파트너사 협찬 물품으로 구성됐다.
경기 전에는 전북 소속 외국인 선수 오베르단과 티아고의 K리그1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시상식도 진행된다.
전북 이도현 단장은 “평일 홈경기지만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팬 참여형 홈경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 경험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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