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서근리 한 식당 건물 지붕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남성이 추락해 다쳤다.
16일 화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께 식당 옥상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청소업체 근로자 60대 A씨가 4m 높이에서 떨어졌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응급처치를 시행, 골절 등 중상을 입은 A씨를 헬기를 통해 수원의 한 병원 외상센터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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