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Clip] 뉴캐슬, 14년 징크스 타파!…하우 감독 "팀 투지가 첼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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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Clip] 뉴캐슬, 14년 징크스 타파!…하우 감독 "팀 투지가 첼시 꺾었다"

STN스포츠 2026-03-16 16:4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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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원정서 1-0으로 승리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사진=뉴캐슬 공식 채널
첼시 원정서 1-0으로 승리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사진=뉴캐슬 공식 채널

[STN뉴스] 송승은 기자┃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첼시 원정에서 승리하며 14년 징크스를 타파했다. 

뉴캐슬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팽팽한 경기 흐름 속에서 터진 전반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뉴캐슬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공격 전개로 첼시를 흔들었다. 양 팀은 치열한 중원 싸움을 펼쳤지만, 뉴캐슬이 결정적인 순간 기회를 살렸다.

전반 18분 뉴캐슬 공격수 앤서니 고든이 첫 골을 기록했다. 고든은 역습 상황에서 조 윌록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선제골 이후 뉴캐슬은 조직적인 수비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첼시의 반격을 차단했다. 첼시는 여러 차례 슈팅으로 공세를 펼졌지만, 뉴캐슬 수비진에 막혀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뉴캐슬의 승리는 첼시의 홈구장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14년 만에 이룬 쾌거다.

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 /사진=뉴시스
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 /사진=뉴시스

경기 후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2012년 이후 첼시 홈구장에서 거둔 첫 번째 리그 승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곳에서 기록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는 것을 몰랐다. 여러 면에서 징크스를 깬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수들이 보여준 회복력과 집중력도 극찬했다. 하우 감독은 "우리 팀 특유의 운동 능력이 돌아왔으며, 이것이 결과로 이어졌다. 강한 팀을 상대로 끝까지 싸운 결과가 승리로 이어졌다"라며 선수들 투지를 높이 평가했다.

뉴캐슬vs첼시 EPL 30라운드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스포츠 전문 방송  STN(IPTV KT 13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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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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