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인터내셔널 꿈틀꿈틀,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집약된 ‘멀티모달 초개인화 플랫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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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 꿈틀꿈틀,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집약된 ‘멀티모달 초개인화 플랫폼’ 론칭

AI포스트 2026-03-16 16:05: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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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이직인터내셔널)
(사진=베이직인터내셔널)

생성형 AI 기술로 에듀테크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베이직인터내셔널은 ‘꿈틀꿈틀’이 아이의 사진 한 장과 짧은 음성만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완벽하게 재창조하는 ‘트리플 개인화 AI 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꿈틀꿈틀은 기존의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넘어, 아이의 실제 얼굴을 동화 캐릭터에 투영하는 ‘페이스 스왑(Face Swap)’ 기술과 부모의 음성을 복제하는 ‘보이스 클로닝(Voice Cloning)’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환경에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완벽히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꿈틀꿈틀의 놀라운 혁신 중 하나는 아이의 사진을 등록하면 동화 속 캐릭터가 아이의 외모를 그대로 닮은 채 모험을 떠난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사진을 붙여넣는 방식을 넘어, AI가 얼굴의 특징점을 분석해 동화의 화풍(수채화, 유화, 3D 애니메이션 등)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환하는 ‘콘텐츠 인지형 캐릭터 매핑’ 기술이 적용됐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한 주인공이 용을 물리치거나 우주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며 강력한 몰입감을 경험한다. 이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를 넘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심어주는 교육적 효과를 거둔다.

여기에 꿈틀꿈틀만의 고도화된 사운드 엔진이 더해졌다. 부모가 10초 내외의 음성 샘플을 제공하면, AI가 그 음색과 억양을 학습해 동화 전체를 읽어주는 보이스 모델을 생성한다.

(사진=베이직인터내셔널)
(사진=베이직인터내셔널)

이 기술은 딥러닝 기반의 ‘뉴럴 TTS(Neural Text-to-Speech)’ 기술을 에듀테크에 최적화한 것으로, 기계적인 낭독이 아닌 동화의 감정선에 따른 자연스러운 발화가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나 장거리 출장 중인 부모도 꿈틀꿈틀을 통해 언제든 자신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동화를 들려줄 수 있어, 기술이 가족 간의 정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꿈틀꿈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텍스트(스토리), 이미지(아이 얼굴 캐릭터), 오디오(부모 목소리)가 결합된 ‘멀티모달 초개인화 엔진’을 완성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고난도 기술의 집약체다.

꿈틀꿈틀은 우리의 기술은 아이를 관찰자에서 창조주로 바꾼다며, 아이의 사진과 부모의 목소리가 담긴 동화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의 디지털 유산이자 아이가 미래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꿈틀꿈틀은 개인의 민감한 데이터(사진, 음성)를 다루는 만큼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모든 데이터는 생성 즉시 암호화되며, 서비스 제공 목적 외에는 철저히 보호된다.

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론칭 기념으로 ‘아이 얼굴 캐릭터 무료 생성 및 부모 보이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꿈틀꿈틀은 올해 하반기 내로 아이가 직접 만든 캐릭터가 움직이며 대화하는 ‘인터랙티브 AI 동화’ 기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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