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은 "한국과 인공지능(AI) 툴을 이용해 가나의 핵심 광물 매장지를 조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방한한 마하마 대통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연합뉴스 단독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지난 11일) 정상회담에서 광물 조사 문제를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인터뷰 주요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구성: 이준삼
편집: 황지윤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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