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아라뱃길지사(지사장 류웅선)는 아라뱃길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엔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3월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세계 물의 날 국내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이를 기념해 물의 소중함 및 중요성에 대해 국민의 관심 제고와 공감대 확산, 변화에 동참하기 위해 K-water 직원 20여명은 아라천 일대의 쓰레기 수거와 조깅을 함께하는 플로깅 활동을 갖고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주민과 방문객에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류웅선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라뱃길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K-water는 아라뱃길을 아름답게 유지해 방문하는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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