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재탄생…연내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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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재탄생…연내 크랭크인

일간스포츠 2026-03-16 15:3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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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내부자들’이 3부작 영화로 새롭게 돌아온다.

16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3부작 영화 제작을 확정 짓고, 지난해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다. 현재 주요 캐스팅 마무리 단계로 연내 1, 2부를 동시 촬영한 후 2027년 3부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부자들’은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첫 영화는 707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새롭게 태어나는 ‘내부자들’은 ‘감기’, ‘서울의 봄’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베테랑’,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조감독 출신 김진석 감독이 공동 연출한다. 각본은 영화 ‘도둑들’, ‘암살’ ‘하얼빈’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쓰고, ‘야당’ 김효석 작가가 각색한다.

제작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하얼빈’, ‘서울의 봄’,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선 굵은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으며, 천만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등을 만든 SLL이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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