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햄지, 임신설에 유쾌한 해명… "뱃살일 뿐, 2세 계획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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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햄지, 임신설에 유쾌한 해명… "뱃살일 뿐, 2세 계획 준비 중"

메디먼트뉴스 2026-03-16 15:0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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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1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 햄지가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햄지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도네시아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햄지는 리조트에서 푸른색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햄지의 포즈를 두고 임신 가능성을 제기했다. 최근 그녀가 2세 계획을 위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였기에, 사진 속에서 손으로 배를 가리는 듯한 모습이 임신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이다.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자 햄지는 댓글을 통해 "그냥 뱃살입니다"라고 짧고 명쾌하게 답하며 해프닝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햄지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분간 먹방 활동을 쉬어간다는 중대 발표를 한 바 있다. 20대 후반에 시작한 유튜브가 어느덧 8년 차에 접어들었고, 10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자녀 계획을 진지하게 고민할 시기가 됐다는 것이 이유였다.

당시 그녀는 충분히 휴식하며 건강을 챙기고 술을 끊는 등 노력을 기울여 2026년에는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번 여행 역시 건강한 삶을 위한 재충전의 과정으로 풀이된다.

햄지는 2024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3위에 오를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창작자로, 과거 월 수익이 외제차 풀 옵션 가격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잠시 마이크를 내려놓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그녀의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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