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원곡면의 한 렌터카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1분께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의 롯데렌탈 안성경매장 렌터카 매장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6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인원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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