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연기자 로운이 단 한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로 선정됐다.
1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단 한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로운은 165만869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1위의 주인공 로운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입대 전까지 ‘탁류’, ‘혼례대첩’, ‘연모’,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온 그가 전역 이후 재개할 글로벌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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