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아시아 ‘미식 여행’ 3개 도시 추천···홍콩·싱가포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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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아시아 ‘미식 여행’ 3개 도시 추천···홍콩·싱가포르·대만

이뉴스투데이 2026-03-16 13:5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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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16일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를 앞둔 홍콩과 감성 미식 여행지로 꼽히는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으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이 16일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를 앞둔 홍콩과 감성 미식 여행지로 꼽히는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으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사진=제주항공]

[이뉴스투데이 김재한 항공·방산 전문기자] 제주항공이 ‘2026 미쉐린 가이드’ 발표를 앞둔 홍콩과 감성 미식 여행지로 꼽히는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으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16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오는 19일 ‘미쉐린 가이드 홍콩 & 마카오 2026’ 발표를 앞둔 홍콩은 전 세계 미식가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도시다. 홍콩은 현재 7곳의 3스타 식당을 보유하고 있어 아시아 최고의 미식도시로 꼽힌다. 중식은 물론 프렌치, 일식 등 다양한 장르의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으며 한국인 셰프가 운영하는 혁신적인 식당도 많아 한국 여행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홍콩은 미식 외에도 화려한 도심 야경과 레트로 감성이 공존하며, 디즈니랜드 등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제주항공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며, 이달 29일부터는 인천에서 저녁시간 출발로 일정을 운영해 직장인들이 연차 없이도 다녀올 수 있는 ‘밤도깨비 미식 여행’이 가능하다. 마카오 노선(주 7회)과 연계해 ‘인천~홍콩~마카오~인천’으로 이어지는 다구간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 역시 미식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다. 길거리 노점이 세계 최초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할 만큼 로컬 음식문화가 발달했으며, 미쉐린 3스타 식당도 3곳이 있다. 리틀 인디아 등 이색적인 문화 거리와 쾌적한 도시 환경도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항공은 현재 인천/부산~싱가포르 노선을 저녁 출발 일정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다.

대만 역시 미식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스타 식당 3곳이 있으며, 대만 미쉐린 가이드에는 식당 외에 세계적인 수준의 카페들이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대만은 아시아에서는 드물게 커피 원두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스페셜티 커피로 유명하다. 등불축제와 반딧불이 투어 등이 열리는 3월 현재 제주항공은 김포~가오슝, 인천~타이베이, 부산~타이베이/가오슝 등 4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최근 로컬 맛집과 미쉐린 레스토랑 등 미식이 중요한 여행의 동기가 되고 있다”며 “글로벌 미식 관광 시장의 성장에 맞춰 합리적인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로 고객들이 아시아 대표 미식 도시에서 다양한 여행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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