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7년만 귀환…백강현·전민철 폭풍 성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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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7년만 귀환…백강현·전민철 폭풍 성장 공개

스포츠동아 2026-03-16 13:3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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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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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7년 만에 돌아온 ‘영재발굴단’이 폭풍 성장한 영재들의 현재를 공개한다.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영재를 발굴하고 재능이 발견된 이후의 성장과 변화를 따라가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프로그램은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번 시즌은 과거 ‘영재발굴단’에 등장했던 화제의 영재들과 새로운 차세대 영재들이 만나는 세대 연결형 포맷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제작진은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6개 분야를 선정해 기존 영재와 차세대 영재를 1대1로 매칭하는 구성을 선보인다. 경쟁이 아닌 대화와 협업을 통해 재능과 성장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튜디오 MC로는 배우 차태현과 오마이걸 미미, 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가 함께한다. 세 MC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영재들의 이야기와 성장 과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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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과거 ‘영재발굴단’ 출연 이후 폭풍 성장한 영재들의 현재 모습이 담겼다. ‘수학 영재’ 백강현, ‘발레 신동’ 전민철, ‘로봇 영재’ 강준규 등 화제를 모았던 인물들의 변화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특히 전민철은 발레리노로 성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고, 강준규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근황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아이들은 재능과 노력으로 답했다”는 메시지를 통해 성장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수학·작곡 영재’ 백강현, ‘미술 영재’ 전이수, ‘피아노 영재’ 김요한의 현재 모습도 티저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연출을 맡은 이소정 PD는 “과거 ‘영재발굴단’에 소개됐던 영재들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현재 진행형의 꿈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며 “이전 영재와 새로운 영재가 만나 서로를 비추는 시간을 통해 교육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4월 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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