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6일 오전 11시 47분께 강원 원주시 부론면 흥호리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장비 13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이날 낮 12시 7분께 큰 불길을 진화한 데 이어 낮 12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야산 약 99㎡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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