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취재진 신경 쓰였나... ‘불후’ 녹화장 조용히 입장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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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취재진 신경 쓰였나... ‘불후’ 녹화장 조용히 입장 [왓IS]

일간스포츠 2026-03-16 13:2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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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사진=IS포토)

 

방송인 이휘재가 취재진을 피해 ‘불후의 명곡’ 녹화장에 들어갔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신영, 송일국 등 출연진이 포토라인에 서며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긴 공백기를 가져온 이휘재는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별도의 동선을 통해 녹화장에 입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캐나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물은 2022년 8월 이후 약 3년 만에 올라온 글로, 이후 이휘재의 방송 복귀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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