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18일까지 봄철 수요가 높은 오렌지, 감귤, 참외에 대해 할인전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미국산 오렌지(개)'를 1420원에, '미국산 고당도 오렌지(8~9입/박스)'는 1만1990원에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AI선별 제주 황토밭 감귤(1kg/팩)'은 1만2990원에, '상생참외(3~6입/봉)'는 9990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롯데마트 전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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