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제주시는 추자면 대서리 일원에 '추자 보물섬 웰니스 광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추자도는 참굴비로 널리 알려진 지역임에도 이를 상징하는 대표 공간이 부족해 참굴비를 형상화한 공원과 야외공연장 조성 등 관광 거점 공간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4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제주시는 추자도, 우도, 비양도에 총 10건·29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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