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가천대학교에 장학금 전달…미래 인재 양성 위한 동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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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가천대학교에 장학금 전달…미래 인재 양성 위한 동행 지속

비즈니스플러스 2026-03-16 12:2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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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지난 11일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왼쪽)과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교촌에프앤비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기업의 성장을 사회와 나누는 책임있는 경영을 실천해 온 교촌에프앤비가 미래세대의 인재 양성을 위해 총 1500만원 상당의 가천대학교 발전기금 후원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최미리 가천대학교 수석부총장 등 교촌에프앤비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총 1000만원과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학업 성취와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했다.

교촌은 장학금 외에도 500만원 상당의 제품교환권 300매를 지원해 △고시반 학생 격려 △학생회 자치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및 시설용역직 지원 등 대학 내 다양한 대상들에게 배분 및 활용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전국의 아이들 대상으로 치킨을 통한 행복과 장애인식개선교육, 나눔의 선순환까지 연결하는 '아동건강 지원사업'과 만 18세 이후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경제, 사회, 정서적 통합 지원의 '자립준비 지원사업' 등 미래세대 대상의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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