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세 초음파 사진 첫 공개…“아들인데 벌써 내 얼굴”(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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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2세 초음파 사진 첫 공개…“아들인데 벌써 내 얼굴”(아근진)

스포츠동아 2026-03-16 11: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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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2세 초음파 사진을 처음 공개하며 예비 아빠의 설렘을 전한다.

1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곽튜브가 출연해 4MC와 유쾌한 입담을 나눈다.

이날 곽튜브는 2세 출산을 앞두고 입체 초음파 사진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젠더리빌 전날 잠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초음파 사진도 꺼내 보인다. 초음파 사진 속 아들은 벌써부터 코와 입이 곽튜브를 꼭 닮아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곽튜브는 “벌써 내 얼굴이 있다”며 예비 아빠다운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아빠 판박이’ 2세의 모습이 방송에서 어떻게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곽튜브는 아내와의 소개팅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아내의 이상형이 ‘정형돈처럼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소개팅 내내 개그 쇼를 준비해 웃겼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그건 소개팅이 아니라 오디션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한다. 그러자 곽튜브는 “말장난을 많이 했다. 탁재훈 선생님 보면서 배운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한다.

또 곽튜브는 아내에게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그는 “얼마 버는지는 다 보여준다. 내가 많이 모아뒀기 때문에 내 걸로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한다.

MC들이 아내의 지출 한도가 정해져 있느냐고 묻자 곽튜브는 “아내가 알뜰하다. 5000원짜리 사도 된다고 해도 안 산다”고 답한다. 이에 탁재훈은 “얼마나 뭐라고 했으면 5000원에 그러냐”며 버럭해 또 한 번 현장을 뒤집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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