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미국 인기 토크쇼 무대에 올라 글로벌 활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13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처음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미국 대표 데이타임 토크쇼에서 현지 시청자들을 만나며 올여름 북미 투어의 기대를 높였다.
'Mono (Feat. skaiwater)'는 자신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 세계로 풀어낸 곡이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8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북미 지역에서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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