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주권 전국회의’ 창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주권후보 인증서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민주권 전국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국민이 권력의 기반’이라는 인식에 기초해서 약 1년 전인 지난해 3월 15일에 설립된 시민단체로, 친명지지 그룹의 대표격인 단체다.
현재 김 예비후보는 ‘국민주권회의 경기도 공동 상임대표’이자 ‘의정부 상임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라는 기치 아래, 시민주권의 시작이 곧 국민 주권을 뿌리내리고 확대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국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그 힘을 발휘하는 원천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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