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티머니가 파격적 혜택으로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 활성화를 박차를 가한다.
티머니는 16일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시범 노선에서 모바일티머니(안드로이드 10이상)로 태그리스 결제로 승차할 때마다 500원을 T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금일부터 오는 6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태그리스 결제 시범노선은 ▲간선 총 13개 노선, ▲지선 총 23개 노선으로 상세 노선 번호는 티머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적립 금액은 주차 별 합산해 차주 금요일 T마일리지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탈 때마다 무제한 500원 적립 받을 수 있어 왕복 탑승 시 교통비 1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태그리스 설정 방법은 교통카드 우측 상단 메뉴(점 3개)를 클릭한 후 ‘태그리스 결제 설정’을 활성화(ON)하면 된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는 BLE(Bluetooth Low Energy,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인식되기 때문에, 기존 태그 결제와 병행 운영된다. 이에 이용자는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하다.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는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을 단말기에 직접 찍지 않아도 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서비스로,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은 상태에서도 자동 인식돼 승·하차 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티머니 AFC사업부 박용식 상무는 “더 많은 시민이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경험케 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