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원·달러 환율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달러 강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16일 장중 1500원을 넘어섰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7.3원 오른 1501원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오전 9시48분 기준 1492.27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간 거래 시간에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은 2009년 3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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