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한 편의 청춘 드라마 같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4월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미니 4집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위플립(팬덤명: WeFlip)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영상은 스무 살을 맞이한 멤버 동현의 시선에서 서툴지만 그래서 더 설레는 ‘첫’ 순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첫 운전, 첫 투표, 첫 아르바이트 등 킥플립의 우당탕 첫 도전기가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첫사랑에 빠진 멤버들이 계훈에게 고백 비법을 전수받는 풋풋한 모습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함께 여행을 떠나 빛나는 순간을 공유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번 앨범이 담고 있을 찬란한 성장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킥플립은 ‘My First Kick’ 발매에 앞서 지난 9일 선공개 음원 ‘Twenty’(트웬티)를 발표하고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하고 있다. 지난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 연이어 출연한 이들은 특유의 청량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호평을 휩쓸며 ‘K팝 슈퍼 루키’의 저력을 입증했다.
올봄 새 음악으로 반짝이는 청춘 에너지를 전할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은 다음 달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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