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아태 헬스케어 물류 역량 탁월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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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아태 헬스케어 물류 역량 탁월성 인정

한스경제 2026-03-16 09: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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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가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라스트마일 구현 최우수 물류 및 공급망 관리’ 부문상을 수상했다./피알원
페덱스가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라스트마일 구현 최우수 물류 및 공급망 관리’ 부문상을 수상했다./피알원

|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페덱스)은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스 어워드 2026에서 ‘라스트마일 구현 부문 최우수 물류 및 공급망 관리’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스 어워드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국제기관인 이마팩(IMAPAC)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바이오 공정, 물류, 공급망 관리, 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시아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아시아 헬스케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5조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글로벌 헬스케어 성장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헬스케어 콜드체인 물류 시장 역시 2025년 319억달러에서 2031년 425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변화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온도 관리가 중요한 치료제 운송을 위해 높은 신뢰성과 통합 물류 역량을 갖춘 헬스케어 물류 파트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살릴 차리 페덱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은 “치료제가 점점 더 전문화되고 온도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물류 요구사항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페덱스는 생명과학 산업에 특화된 물류 운영 역량과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체계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모든 화물이 높은 신뢰성과 가시성, 엄격한 관리 기준 아래 안전하게 운송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덱스는 영하 70도 이하 초저온 냉동, 영하 20도 이하 냉동, 2~8도의 냉장, 15~20도의 상온 관리 등 다양한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인 운송 지원을 하고 있다. 김포와 미국 멤피스, 인도 뭄바이, 싱가포르, 일본 도쿄, 네덜란드 벨트호벤 등에 페덱스 생명과학센터 네트워크 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 세계 130개 이상의 콜드체인 시설을 통해 국경 간 복합 물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온도 관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22개 페덱스 시설에서 의약품 항공운송 국제 인증(CEIV Pharma) 네트워크와 함께 바이오의약품, 백신,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고부가가치 헬스케어 화물 운송에 있어 핵심 물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페덱스는 국제 특송 네트워크, 맞춤형 특별 서비스(SpS)뿐 아니라 통합된 글로벌 물류 인프라를 통해 헬스케어 기관, 연구기관, 제조 기업들이 시간과 온도 관리가 중요한 제품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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