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레시피그룹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세터’가 보이그룹 ‘라이즈’의 팬사인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세터는 내달 19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라이즈의 공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이는 모델 발탁 이후 처음 개최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세터와 라이즈가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팬사인회는 이날부터 내달 4일까지 세터 26SS 제품 구매자 중 40인을 추첨해 진행한다. 세터 자사몰과 3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액세서리를 제외한 제품 구매 시 1인당 1회의 응모권이 제공되고, 당첨자는 내달 13일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지난해 9월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이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세터로 완성한 6인 6색의 감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봄을 앞두고 전개한 ‘RIIZE with my SATUR’ 캠페인에서 세터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채로운 프레피 스타일을 소화했다.
세터는 공항 패션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라이즈의 일상룩으로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팬덤이 확대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레시피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모델 발탁 이후 라이즈를 통해 세터가 제안하는 토요일의 자유롭고 따뜻한 무드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가 크게 상승했다”며 “오는 5월 26 SUMMER 캠페인을 통해 라이즈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으로 완성한 세터만의 새로운 무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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