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주한미군 아버지 언급…과거 가족사 털어놨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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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주한미군 아버지 언급…과거 가족사 털어놨다 (‘조선의 사랑꾼’)

일간스포츠 2026-03-16 08:2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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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한 인순이가 자신의 과거와 가족사를 투영한 그림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 인순이는 과거를 생각하며 그린 작품을 보고 감상에 빠진다. 이어 풀밭에 펼쳐진 우산 아래에 놓여있는 깨진 철모 사이로, 노란 꽃이 피어난 첫 그림 작품이 공개된다. 인순이는 “철모는 (주한 미군 출신인) 우리 아버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사랑은 어떤 척박한 곳에서든 피어나지 않냐”면서 작품의 의도를 설명한다. 

인순이는 “저도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게 되고 아이를 낳다 보니까, 사랑의 무모함에 대해 알게 되더라. 누군가를 향한 사랑은 (누군가) 앞을 막을수록 더 열정적으로 사랑하게 되고”라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한다. 그러면서 인순이는 “부모님의 사랑이나, 힘들었을 것 같은 마음이 이해된다. 그래서 제가 우산으로 지켜주는 것”이라고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국민 디바’가 된 이후에도 자식들에게 쏟아질 시선을 염려했던 인순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풀어낸 감동적인 과거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인순이가 첫 그림과 함께 털어놓는 가족사와 사랑 이야기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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