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동덕여대 25학번 반전 고백…“과팅 딱 한 번 해봤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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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동덕여대 25학번 반전 고백…“과팅 딱 한 번 해봤다”(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3-16 08: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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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전유진이 동덕여대 25학번 새내기다운 솔직한 입담으로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전유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통통 튀는 리액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오마이걸 효정은 전유진을 ‘트로트 엔젤’로 소개했다. 전유진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출연진은 어느새 훌쩍 성장한 모습과 어린 나이에 경연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이력에 놀라움을 보였다.

특히 전유진이 동덕여대 25학번이라고 밝히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효정은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과팅을 많이 한다고 하던데 유진 씨도 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유진은 “과팅이 유행이라고 해서 딱 한 번 해봤다”고 솔직하게 답해 예상 밖 반전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전유진의 털털한 입담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은 한층 화기애애해졌다.

전유진은 이날 영상이 공개되는 내내 풍부한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정현의 달래 된장찌개를 본 뒤에는 “달래 된장찌개 진짜 좋아해요”라며 공감했고, 오상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는 “미소년이신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황에 딱 맞는 자연스러운 리액션은 전유진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가수로서의 무대 장악력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한 셈이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앞세워 최종 1위에 올랐고,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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