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IT은 12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아스트라 라이브 홀에서 첫 번째 싱글 ‘What I Want’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미디어와 팬들이 함께 자리해 신예 걸그룹의 첫 무대를 지켜봤다.
이날 쇼케이스는 1부 미디어 쇼케이스와 2부 팬 쇼케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멤버들은 첫 공식 무대답게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신인다운 패기와 에너지로 공연을 이어가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2IT은 승비, 하루, 연수, 세아, 효빈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팀워크를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S2IT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멤버들은 “에스투잇은 ‘완성된 퍼즐’”이라고 답했다.
이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S) 비로소 하나의 완벽한 흐름(IT)을 완성했다는 의미”라며 팀명에 담긴 의미와 팀워크를 설명했다. 이 같은 설명은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으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S2IT은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첫 싱글 ‘What I Want’의 활동 계획도 공개했다. 음원은 오는 3월 14일 오후 6시 지니뮤직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오늘 쇼케이스는 S2IT의 음악 여정이 시작되는 첫 순간”이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첫걸음을 내딛은 S2IT이 K-팝 신예 걸그룹으로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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