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제작진에 폭발..."누가 기획한 거야" (1박 2일)[전일야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 제작진에 폭발..."누가 기획한 거야" (1박 2일)[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3-16 07:00:02 신고

3줄요약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제작진을 향해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가 경북 청도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김종민 팀과 문세윤 팀으로 나뉘어 점심식사 복불복을 준비했다.

주종현PD는 간장찜닭과 비슷한 느낌인 옹치기를 걸고 레트로 퀴즈쇼를 한다고 설명했다. 



문세윤 팀은 "90년대에는 ATM가 어떻게 불렸을까"라는 마지막 문제에서 정답 무인 미니 은행을 맞히며 최종 승리했다.

문세윤 팀은 이번 여행의 타임캡슐 레이스에 필요한 타임캡슐도 10개도 획득하고 점심도 획득하게 됐다.

딘딘과 유선호는 옹치기를 맛보더니 "근처에 있으면 치킨보다 많이 시켜먹을 거다"라고 입을 모았다.

패배한 김종민과 이준은 옹치기 양념과 밥으로만 식사를 했다. 이준은 이 정도만 줘도 대박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김종민은 주종현PD가 맛보기 찬스를 위해 90년대 시절 삐삐의 숫자를 문제로 낸다고 하자 승리를 확신했지만 패배했다.

김종민보다 어린 이준이 "사고 났어 빨리 오세요"라고 문제로 나온 숫자의 의미를 맞혔다.


 
김종민과 이준은 식사 이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삐삐 얘기를 이어갔다. 이준은 친구들이 다 휴대폰일 때 자신만 삐삐였다고 했다.

김종민과 이준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 자우림의 '17171771' 등 삐삐 암호와 관련된 노래를 언급하면서 90년대 추억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아파트 4층 높이의 구조물이 있는 신화랑풍류마을에 도착했다. 주종현PD는 구조물 위에서 공수 교대 술래잡기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1분마다 공수교대가 되는 상황에서 60초 동안 2대 2 술래잡기를 진행, 상대 팀을 모두 잡아야 했다. 



주종현PD는 잡힌 술래는 그 자리에서 멈추고 공수교대가 되면 다시 공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26kg인 문세윤은 몸무게 이슈로 인해 이번 술래잡기 미션을 못하게 됐다. 구조물에 올라갈 수 있는 몸무게가 110kg까지로 제한된다고.

이준은 같은 팀인 김종민이 고소공포증이 있는 터라 2대 1 대결 같다고 걱정을 했다. 

멤버들은 안전교육을 받고 헬멧도 쓴 뒤 구조물로 올라가더니 생각보다 훨씬 무서운 구조에 당황했다.

놀이기구를 잘 타는 이준과 딘딘조차 움직이기 어려워하며 "여기서 술래잡기를 어떻게 해"라고 말했다. 

급기야 이준은 제작진을 향해 "누가 기획한 거야"라고 소리쳤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