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금빛 피날레'…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5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윤지, '금빛 피날레'…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5개

경기일보 2026-03-15 20:53:54 신고

3줄요약
image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 연합뉴스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의 대업을 달성했다.

 

김윤지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만 다섯 번째 메달(금 2·은 3)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아울러 김윤지는 한국 선수 중 동계 패럴림픽 최초의 2관왕 타이틀까지 동시에 거머쥐며 한국 스포츠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에서 은메달 3개를 추가했고,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금빛 질주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