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종훈이 이상형으로 김숙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백반기행')에서 배우 윤종훈이 출연, 윤종훈은 도시 논산에서 도합 125년 역사의 ‘노포 식당’들을 찾았다.
허영만과 윤종훈은 순대국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긴 뒤, 쟁반짜장을 먹기 위해 장소를 옮겼다. 옮긴 장소에서 허영만은 윤종훈을 빤히 쳐다보기 시작했고, 시선을 의식한 윤종훈은 허영만에 "할 말씀이 있냐" 물었다.
이에 허영만은 기다렸다는 듯 윤종훈에 "이상형은 있냐"고 물었다. 잠시 망설이던 윤종훈은 "김숙 누나를 곤란하게 하는 거 같은데"라며 운을 뗐다. 윤종훈은 "숙 누나가 한 방송에서 '남자가 집에서 살림을 해야지'라고 말했는데 그게 너무 진취적으로 다가오더라. 숙이 누나의 진취적인 발상에 누나한테 푹 빠져버렸다"고 고백했다.
사진 = TV CHOSU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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