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윤종훈이 허영만에 따뜻한 백숙을 선물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식사를 즐기던 윤종훈이 잠시 외출했다. 이어 윤종훈은 차에서 압력솥을 꺼내 식당에 들여와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압력솥에는 백숙이 있었다. 이어 방송에서는 허영만을 위해 백숙을 요리하는 윤종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종훈은 "약재랑 많은 게 있는데 깔끔하게 걸렀다. 새벽 1시에 허영만 선생님을 위해 백숙을 준비했다"며 허영만에 직접 만든 백숙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손님과 주인에게도 백숙을 전달하자, 주인은 "하는 짓도 너무 예쁘다"며 윤종훈을 칭찬했다.
손님과 주인 모두 맛있다고 극찬했고, 허영만은 "다음에 또 오면 좋겠다"며 윤종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TV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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