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 팬클럽 '찬스'가 데뷔 6주년을 맞아 600만 원을 기부했다.
최근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는 3월 14일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협동조합 '십시일방'에 6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공익 법인 '십시일방'은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주거 지원과 여러 교육을 진행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이번 지원은 '찬스'가 '십시일방'에 전달한 두 번째 기부금이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24년 11월 1일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1,101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팬클럽 측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과 열정으로 20대에 가수의 꿈을 이룬 이찬원을 보면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5월 9일과 10일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이찬원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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