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1990년대 드림카를 타고 레이스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타임캡슐 레이스’를 펼치며 1990년대 감성을 소환했다.
이날 멤버들 앞에는 마치 그 시절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올드카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차량은 당시 많은 이들의 드림카로 꼽혔던 1996년식 에스페로와 1994년식 르망 펜타5였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차량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운전대를 잡게 된 딘딘을 향해 문세윤은 “네가 운전하는 거냐”며 불안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딘딘은 “나 1종 면허 수동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막상 수동 차량 앞에서는 다소 낯선 모습을 보였다. 기어 조작부터 모든 과정이 수동으로 이뤄지자 당황한 기색을 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수동차는 클러치, 액셀, 브레이크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며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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