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넘었다! 김윤지, 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 쾌거…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추가+금2 은3 '화려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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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넘었다! 김윤지, 첫 패럴림픽서 메달 5개 쾌거…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 추가+금2 은3 '화려한 피날레'

엑스포츠뉴스 2026-03-15 18:2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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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포츠 사상 최다인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업을 달성했다.

김윤지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김윤지는 첫 패럴림픽인 이번 대회에서만 다섯 번째 메달(금 2·은 3)을 목에 걸었다.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가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올림픽에선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에 출전한 안현수가 금메달 3개와 동메달 하나를 따낸 적이 있다. 이후 안현수는 2011년 러시아로 귀화했다.



아울러 김윤지는 한국 선수 중 동계패럴림픽 최초의 2관왕 타이틀까지 동시에 거머쥐었다.

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k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을 쉼 없이 오가며 은메달 3개를 추가했고,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시상대 맨 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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