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호텔 총괄셰프' 김송기가 본 두쫀쿠 "호텔서 예전부터 판매한 조합...이렇게 뜰 줄 몰라" (사당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L호텔 총괄셰프' 김송기가 본 두쫀쿠 "호텔서 예전부터 판매한 조합...이렇게 뜰 줄 몰라" (사당귀)

엑스포츠뉴스 2026-03-15 17:46:43 신고

3줄요약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L호텔 총괄셰프' 김송기가 두쫀쿠 열풍을 두고 피스타치오와 초코 조합은 이미 예전부터 판매했던 메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송기가 두쫀쿠 열풍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와 권은비는 L호텔의 총괄셰프인 김송기를 만나 딸기 디저트를 맛봤다.



권은비는 딸기 케이크를 먹더니 "맛있어서 화가 난다. 하나도 안 느끼하다"고 감탄을 했다.

김송기는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두쫀쿠에 대해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조합은 이미 호텔에서 몇 년 전부터 나왔던 메뉴라고 했다.

김송기는 두쫀쿠가 이렇게 대중적으로 뜰 줄 몰랐다면서 두쫀쿠 열풍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박명수와 권은비는 딸기 케이크에 이어 딸기 양갱, 리치산딸기무스 등을 맛본 후 위생복으로 갈아입고 베이커리 주방으로 들어갔다. 



권은비는 베이커리 주방의 막내 직원이 리치산딸기무스를 만드는 것을 보고는 직접 해보고 싶다고 나섰다.

박명수는 김송기가 흔쾌히 허락을 해주자 "기술을 빼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권은비는 카페 사장답게 남다른 손놀림으로 리치산딸기무스를 완성했다.
 
김송기는 "처음 했는데 이 정도면 우리 호텔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 있는 것 같다"고 권은비표 리치산딸기무스를 호평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